직접 눌러보세요
아래 링크를 누르면 예시 공고로 갔다가 돌아와요. 그 클릭이 이 화면에 바로 찍혀요. 로그인도, 설치도 없어요.
방금 당신
아래 링크를 하나 누르고 돌아오면, 여기에 당신의 발자국이 세 칸으로 찍혀요.
전체 기간 371명 = 심어둔 220 + 방문자가 만든 151. 아래 깔때기는 최근 7일이에요.
링크를 눌러보세요
매체마다 다른 링크예요. 어느 링크로 들어왔는지가 그대로 기록돼요.
눌러보시면 맨 위에 당신 발자국이 찍혀요.
사람들이 공고까지 오는 길
채용 퍼널은 지원부터 시작하죠. 그 앞의 세 칸은 지금까지 아무도 그릴 수 없었어요 — 지원이라는 숫자 하나만 있었으니까요. 최근 7일이에요.
100명이 링크를 눌렀어요
23명이 공고를 열어봤어요
12명이 지원 버튼을 눌렀어요
점수와 맞춰 보면
링크를 누른 100명 중 공고를 연 사람은 23명이에요.
함께 일할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볼 데가 없어서, 확신이 안 섰을 수 있어요.
채용 페이지 점수에서 “구성원 이야기가 없어요”로 감점됐어요. 채용 페이지 73점 · 9월 13일 채점.
우리 공고로 만들면 이 두 칸까지 다섯 칸이 보여요.
매체별로 보면
매체마다 성격이 다르니 따로 봐요.
| 매체 | 눌렀어요 | 열어봤어요 | 다시 왔어요 | 지원했어요 | 입사했어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경력 타깃 | |||||
| 리멤버 | 10 | 4 | 0 | 2 | 3 |
| 채용 플랫폼 | |||||
| 사람인 | 31 | 8 | 1 | 4 | 2 |
| 돈 내고 만든 노출 | |||||
| Meta | 40 | 3 | 0 | 2 | 1 |
| 업계 · 직무 특화 | |||||
| 프로그래머스 | 19 | 8 | 1 | 4 | 1 |
입사 숫자는 여러분이 올려주신 채용 결과에서 세요. 나머지 칸은 저희가 직접 측정한 거예요.
화면 전부 열어보기
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화면 그대로예요. 로그인 없이, 이 예시 캠페인으로.
이걸 우리 공고로 만들면요
공고 주소 하나만 넣으면 매체별 링크를 만들어드려요. 태그를 붙이면 지원 버튼까지, 합격자 명단을 맞춰보면 어느 매체가 사람을 남겼는지까지 보여드려요.
이 화면은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요. 여러분이 방금 누른 클릭도 여기 들어 있어요.